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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믿음 바른신앙

March 14, 2026 . 오비도제일장로교회 죄의 바른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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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생활의 법으로 사는 인류]

첫 인류가 범죄하여 창조주 하나님을 반역하였다. 첫 인류의 반역죄는 모든 후손에게 전가되고 전수되었으므로 인류가 다 반역자가 되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아담의 범죄를 반복하는 생활을 한다. 즉 하나님을 반역한 상태에서 사람이 범죄한다. 사람이 행하는 모든 것은 죄를 구성할 뿐만 아니라 반역을 재연하는 것이다. 반역자로서 사는 삶은 모든 것이 죄여서 죄짓는 것을 생활의 법으로 삼고 살게 되었다. 반역자로서 사는 삶은 모든 것이 죄여서 죄짓는 것을 생활의 법으로 삼고 살게 되었다.

[죄의 바른 규정]

아담의 범죄는 아담의 것으로만 국한되지 않았다. 아담의 범죄는 모든 후손들에게 전가되고 확대되었다. 모든 인류는 죄인으로 출생하고 죄인으로 살게 되었다. 모든 인류가 예외 없이 범죄를 자기의 생활방식으로 삼게 되었다. 그리고 죄짓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며 살게 되었다. 마음에 심긴 양심의 법을 따르기는 하지만 죄의 욕망 앞에서는 속수무책이 되었다. 아담의 후손으로서는 죄 없는 사람이 없고 죄짓지 않는 사람이 없게 되었다. 2아담으로 출생한 예수 그리스도만 죄에서 제외한다.

[죄는 반역의 생활 체계화]

타락 상태에서 인류의 죄는 하나님에 대한 반역으로 정의해야 바르다. 첫 인류의 범죄는 창조주는 하나님으로 섬기지 않기로 한 반역이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리에 이르기로 한 찬탈행위였다. 그것이 선악과계명과 관련하여 피조물이 선악결정을 자기 스스로 한 것으로 표현되었다. 아담의 후손들도 다 반역 상태 아래 있다. 반역자의 후손은 반역자들이다. 그러므로 반역을 무효화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후손들의 모든 행위도 반역행위가 된다. 아담의 후손들의 모든 행동에서 창조주를 하나님으로 섬기기를 거부하고 있다. 첫 조상의 범죄를 반복하고 생활화하고 있다. 타락한 상태에서 반역행위를 계속하여 하나님의 법을 범하고 있다. 모든 행동들이 다 창조주를 배반한 상태에서 이루어진다.